경기남부청, 가천대 학생들 및 상인들과 함께 빨간원 캠페인 운동 전개
경기남부청, 가천대 학생들 및 상인들과 함께 빨간원 캠페인 운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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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경찰청장(청장 배용주)은 18일 오후 성남시 수정구 복정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대학생 및 상인들과 카메라 등 이용 촬영 범죄 예방을 주제로 간담회를 갖은 후, 이들과 함께 ‘빨간원 캠페인 참여거리’를 돌며 범죄예방 활동을 진행했다.

빨간원 캠페인 참여거리는 가천대 인근 상가 밀집지역 한 도로(복정로)를 따라 빨간원 캠페인에 참여하는 상점들이 모여 있는 거리다. 캠페인 참여가게는 총 74개소로 해당 상점에서는 캠페인 참여를 희망하는 고객들에게 빨간원 스티커를 나누어주며 불법촬영 범죄 예방 홍보를 전개한다.

배용주 청장은 이 날 빨간원 캠페인 참여거리를 방문해 참여거리 조성에 도움을 준 상인 2명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우리동네 시민경찰로 선정했다. 이후 대학생 및 상인들과 불법촬영 범죄 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배 청장은 “경찰은 대여성 범죄 예방을 위해 경찰력을 집중하고 있다”며 “빨간원 캠페인 참여거리는 공동체 치안의 좋은 사례로 시민들과 함께 힘을 모아 불법촬영 범죄가 근절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휘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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