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어린이재단, 고양동 행정복지센터에 주거환경개선 지원금 전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고양동 행정복지센터에 주거환경개선 지원금 전달
  • 송주현 기자 atia@kyeonggi.com
  • 입력   2019. 07. 30   오후 3 :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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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북부지역본부(본부장 오은화)는 최근 고양시 고양동행정복지센터와 함께 주거환경개선 지원금 1천600여만 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재단에서 진행하고 있는 주거환경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SGI서울보증의 후원을 통해 이뤄졌다. 고양동 주민 가운데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상 아동을 추천 받아 지원금을 전달했으며 대상 가정은 지원금을 통해 주거환경 및 학습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오은화 본부장은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이 다방면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말했다.

고양=송주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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