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식중독 발생 현장대응 모의훈련’ 실시
광명시, ‘식중독 발생 현장대응 모의훈련’ 실시
  • 김용주 기자 kyj@kyeonggi.com
  • 입력   2019. 08. 08   오후 4 :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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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서중학교에서 광명보건소, 광명교육청 관계자들이 ‘식중독 발생 현장대응 모의훈련’을 진횅하고 있다. 광명시 제공

광명시는 지난 7일 안서중학교에서 폭염으로 인한 식중독 예방을 위해 ‘식중독 발생 현장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모의 훈련은 시청 위생과, 보건소, 광명교육지원청, 학교 등 관련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급식 식중독 발생’을 가정해 식중독 발생 시 신속보고, 관계기관 전파, 기관별 대응 임무 숙지 등을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식중독 예방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손 씻기, 음식물 충분히 익혀 먹기, 끓여 먹기’를 실천하는 것”이라며 “시민들 모두 일상 생활에서 잘 실천하셔서 식중독에 걸리는 일이 없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명=김용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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