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사랑의열매, 지산그룹 임직원 일동 착한일터 가입식
경기사랑의열매, 지산그룹 임직원 일동 착한일터 가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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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순선, 이하 경기사랑의열매)는 22일 지산(회장 한주식)에서 지산그룹 임직원들과 착한일터 가입식을 가졌다.

이날 지산그룹 계열사 임직원 총 100명이 모여 매월 100만 원의 기부를 실천하며 착한일터에 가입했다. 이번 가입식에는 한주식 지산그룹 회장 외 임직원들과 강학봉 경기사랑의열매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한주식 지산그룹 회장는 2016년 경기 79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했고, 이어 배우자 공봉애씨와 자녀 한재승군(아들)ㆍ한재현양(딸)이 각각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 한주식 회장 가족은 ‘경기도 1호 가족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됐다.

이러한 한주식 회장이 운영하고 있는 지산그룹은 직원들의 복지를 최우선으로 두고 있으며, 어려운 환경의 아이들을 위한 장학금 사업을 진행하는 등 인간 중심 경영에 앞장서고 있다. 이에 직원들도 한마음으로 십시일반 모은 기부금으로 착한일터 가입까지 이어졌다.

한주식 회장은 “임직원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하고, 앞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더 노력하겠다”며 “우리의 기부로 경기도 내 나눔문화 확산과 소외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강학봉 경기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은 “이전부터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며 적극적인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신 한주식 회장께 진심으로 감사하고, 좋은 나눔의 본보기가 되어 많은 직원들이 기부에 동참하게 된 것에도 큰 보람을 느끼실 것 같다”며 “경기사랑의열매도 이에 발맞춰 나눔문화 확산 및 지역사회 복지발전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최현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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