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총선 우리가 뛴다> 한국당 파주갑 고준호, 지역 학부모들 만나 간담회
<4·15 총선 우리가 뛴다> 한국당 파주갑 고준호, 지역 학부모들 만나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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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 파주갑 고준호 예비후보 제공


자유한국당 파주갑 고준호(37) 예비후보가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고 예비후보는 지난 3일 지역 학부모들과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그는 학부모들을 만난 자리에서 “지금껏 내 삶에 정치가 힘이 되어준 적이 있냐”는 물음에 한 학부모가 “선거때만 되면 나타나 명함만 줬던 기억밖에 없다”고 말하자, “내삶에 힘이 되는 첫 번째 일꾼이 되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학부모들은 아이가 심야에 아플 때 이용할 수 있는 병·의원, 워킹맘이 아이를 편하게 맡길 수 있는 시설 확보, 경력단절 여성에 대한 일자리창출, 방과 후 교실 확대 등에 대한 대안을 주문했다.

간담회는 2시간 동안 진행됐고, 참석한 학부모들 중에는 고 예비후보를 응원하기 위해 즉석에서 한국당 당원 가입을 쓰기도 했다.

고 예비후보는 “현장을 다니면서 지역 주민분들에게 수시로 면접을 받고 있다”면서 “시민들의 각자의 삶에서 필요를 채워 나가는 실질적인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재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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