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유철 “21대 총선 압승해 평택 발전의 중단 없는 전진”
원유철 “21대 총선 압승해 평택 발전의 중단 없는 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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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 원유철 의원실  제공
▲ 자유한국당 원유철 의원실 제공

자유한국당 원유철 의원(평택갑)은 15일 송탄출장소 북부문예회관에서 ‘2020 신년 국정보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국정보고회는 새해를 맞아 원 의원이 20대 국회에서의 국정활동 성과를 최종 결산해 보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정미경 최고위원(수원을 예비후보)을 비롯, 김순례 최고위원(비례), 공재광 전 평택시장, 이병배 평택시의회 부의장, 정일구·김영주·이관우·강정구 시의원, 평택 지역의 기관단체장, 평택시민 등 총 1천여 명이 참석했다.

원 의원은 이날 시민들과의 대화시간을 통해 행사에 참석한 시민들로부터 각종 국정현안과 지역별 현안사업들에 대한 고견을 청취하고, 직접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그는 영상을 통해 외교통일위원회 위원으로서의 활동, 국정감사, 대정부질문, 입법 활동에 이르기까지 20대 국회에서의 의정활동과 지역의 경제 활성화와 민생을 살리기 위해 추진해 온 주요 사업과 예산 확보 내역 등 20대 국정 활동을 총괄하는 보고를 했고, 이를 본 평택 시민들은 큰 응원과 격려를 보냈다.

원 의원은 의정보고에 앞서 신상보고의 시간을 가졌다.

그는 지난 14일 있었던 1심 선고결과와 관련, “원유철이라는 정치인을 평택에서 5선 의원까지 시켜줬는데, 걱정을 끼쳐드려 송구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2년 전 문재인 정권 출범 후 적폐청산 미명 하에 정치보복, 표적 수사가 이뤄져 총 16개의 혐의로 기소됐으나, 이 중 13개의 혐의에 대해 무죄판단을 받았고,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벌금 90만 원 형, 알선수재로 10월형을 받았으나, 항소심에서 유죄 부분에 대해 반드시 무죄를 입증해내겠다”며, 의지를 보였다.

▲ 자유한국당 원유철 의원실 제공
▲ 자유한국당 원유철 의원실 제공

또한 원 의원은 “평택 시민이 만들어가는 평택은 대한민국의 안보와 경제를 지키는 심장의 역할을 하고 있는데, 이 심장이 잘 뛰도록 해 평택을 통해 대한민국을 지키고, 살리고자 하는 막강한 사명감으로 임해왔다”고 밝혔다.

특히 “평택을 이끄는 평택시민들 한 분 한 분이 보내주는 지지와 성원을 바탕으로 415 총선에서 반드시 압승을 거둬, 평택 발전의 중단 없는 진전을 이뤄내겠다”고 강조했다.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정미경 최고위원은 “문재인 정권 이후 대한민국의 체계와 질서가 모두 망가졌고, 4·15 총선이 중요한 여기가 바로 여기에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정 최고위원은 “4·15 총선에서 한국당에 표를 주면, 그래서 대한민국을 지켜낼 수 있게 된다면, 앞장서서 모든 것을 내려놓고 대한민국을 원상으로 회복시키고 국민들이 꿈꾸는 잘 사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호소했다.

김순례 최고위원도 “안보와 경제의 중심지인 평택의 심장이 계속 뛸 수 있도록 평택의 미래인 원 의원에게 큰 힘과 응원을 보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그는 “대한민국의 자유와 안보의 가치를 지켜오고, 경제 성장의 중추 역할을 해 오신 평택 시민들의 힘을 받아 4·15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를 거둬 평택 시민들의 염원을 모두 풀어드리겠다”고 말했다. 김재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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