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영 예비후보,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방지해야
이은영 예비후보,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방지해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은영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이은영 예비후보.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의왕시·과천시 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 민주당 이은영 예비후보는 지난 1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는 현재 상황으로 볼 때 치사율은 낮지만, 확산 속도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며, 정부의 신속하고 강력한 대책을 요청했다.

이은영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현재의 긴급방역대책본부를 정세균 총리를 수장으로 한 단계 격상하고, 지금보다 강력하고 적극적인 태세를 통해 확진자 확산 방지에 만전을 기해 달라.”라고 정부에 촉구했다.

이 예비후보는 이어 “신학기를 맞아 입국하는 약 7만여 명의 중국인 학생들이 국내 입국 전 발병 확인 체계 구축을 통한 선제적 조치를 취해야 하며, 우한에 거주하는 우리 교포의 입국 후 격리조치를 통해 안전보건에 힘써주고 2차 감염으로 전파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방어해 달라”고 요구했다.

이 예비후보는 “의왕, 과천시 어린이집과 유치원 및 경로당에 대한 방역을 강화하고, 초중고 개학시기를 맞아 특별 대책을 요청했으며, 특히, 의왕역을 포함한 과천 시내 지하철 역사와 버스정류장 등 유동인구가 많은 인구 밀집지역에 대한 방역을 강화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의왕ㆍ과천=임진흥ㆍ김형표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