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iF 디자인 어워드’ 61개 수상… 맞춤형 냉장고ㆍ라이프스타일 TV 등 우수한 평가
삼성전자, ‘iF 디자인 어워드’ 61개 수상… 맞춤형 냉장고ㆍ라이프스타일 TV 등 우수한 평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제품 부문 비스포크 금상 수상

삼성전자가 독일의 국제 디자인 공모전 ‘iF 디자인 어워드 2020(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 2020)’에서 금상 2개를 포함해 총 61개의 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1953년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 주관으로 시작된 ‘iF 디자인 어워드 2020’은 제품과 패키지, 커뮤니케이션, 콘셉트 등 총 7개 부문에서 디자인, 혁신성, 기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삼성전자는 올해 제품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한 맞춤형 냉장고 ‘비스포크(BESPOKE)’, 라이프스타일 TV ‘더 세로(The Sero)’를 포함해 총 34개, 콘셉트 부문에서 8개, 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17개, 패키지 부문에서 2개의 상을 받았다.

‘비스포크’는 사용자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에 따라 원하는 색상과 재질, 냉장고 타입까지 구성할 수 있는 디자인으로, ‘더 세로’는 세로 화면에서 가로로 간편하게 전환되는 로테이션 디자인으로 금상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삼성전자는 미래를 그리는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해왔다”며 “앞으로도 혁신 기술과 삼성전자만의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고객이 원하는 경험과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제품 부문 더세로 금상 수상
▲ 제품 부문 더세로 금상 수상

김태희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