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경기본부, 코로나19 금융지원 전용 상담창구 개설
NH농협은행 경기본부, 코로나19 금융지원 전용 상담창구 개설
  • 홍완식 기자 hws@kyeonggi.com
  • 송고시간 2020. 03. 08 15 : 11
  •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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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농협은행 경기본부, 코로나19 금융지원 전용 상담창구 개설


NH농협은행 경기본부(본부장 정용왕)는 도내 시ㆍ군지부 및 지점 155개소에 코로나19 피해 지원을 위한 전용 상담창구를 개설했다고 8일 밝혔다.

상담창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운 경영환경에 처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 대한 신속한 여신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총 4천100억 원 한도(영세관광사업자 특별금융지원 500억 원, 코로나피해기업 특례보증 2천억 원, 농협은행특별출연특례보증 1천600억 원)에서 상품별로 최저 연 1.00~2.90%의 금리로 최고 8억 원까지 대출 지원된다. 기존 대출을 받고 있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 대해서는 이자납입 유예, 할부금 납입유예 등 상담도 함께 진행한다.

정용왕 본부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운 경영환경에 놓여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이 신속하게 금융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완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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