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새마을회, 코로나19 퇴치에 애쓰는 동안·만안보건소 격려방문
안양시새마을회, 코로나19 퇴치에 애쓰는 동안·만안보건소 격려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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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새마을회(회장 원광희)는 지난 9일 새마을회 산하 단체장과 함께 코로나19 예방 방역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동안ㆍ만안보건소(소장 조병채)를 방문해 의료진 및 직원을 격려했다.

원광희 회장은 이날 의료진과 직원들을 격려한 뒤 “안양시민의 안전과 예방을 위해 평일ㆍ주말 구분없이 밤낮으로 고생하는 의료진과 직원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컵라면 40박스와 오렌지 6박스를 준비했다”며 “코로나19로 인해 너무 힘들고 고통스러운 시기이지만, 우리의 따뜻한 정성과 사랑으로 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양시새마을회는 코로나 예방대책, 선제적 비상대응조치 및 안양시 위기극복 방안의 하나로 지난달 7일부터 31개 동 공공시설(터미널, 버스정류장, 노인복지시설, 작은 도서관, 교회 등)을 매주 2회씩 방역활동을 하고 있다. 안양=박준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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