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원,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영상회의 도입
경상원,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영상회의 도입
  • 최현호 기자 wti@kyeonggi.com
  • 입력   2020. 03. 16   오후 7 :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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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역센터와의 영상회의를 실시했다.

경상원은 16일 오전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경상원 본부와 각 지역별 권역센터 간 출장과 대면회의를 최대한 줄이는 차원에서 영상회의 시스템을 즉각 도입해 주간회의를 진행했다.

또 일반 영상회의 시 발생되는 정보 보안성 등의 문제 해결을 위해 온-나라 PC 영상회의 시스템(http://vc.on-nara.go.kr)을 도입했다.

이와 함께 경상원은 구로 콜센터 코로나19 집단감염 사태와 관련, 경상원에서 운영 중인 콜센터 내 확진자 발생 시 바로 자택근무가 가능하도록 대비하고 있다.

박재양 경상원 경영기획본부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면회의 자제, 사회적 거리두기가 매우 중요한 시점”이라며 “영상회의 도입을 통해 업무공백을 최소화하면서 효과적인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최현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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