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한강유역환경청장, 허브섬 예정지 방문
[광주시] 한강유역환경청장, 허브섬 예정지 방문
  • 한상훈 기자 hsh@kyeonggi.com
  • 입력   2020. 04. 01   오후 3 :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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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원 한강유역환경청장은 지난 5일 팔당물안개공원 허브섬 조성 예정지를 현장 방문했다.

최 청장의 이번 현장 방문은 지난 2월 13일 신동헌 광주시장이 한강유역환경청을 방문, 현안사업 추진에 대한 협조 요청에 따라 이뤄졌다.

이날 신 시장과 최 청장은 사업전반에 대한 기본계획(안)의 브리핑을 받고 허브섬 조성 예정지 및 기존 허브시연 식재지를 도보로 직접 둘러보았다.

신 시장은 “허브섬 조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려고 하지만 각종 규제로 허브섬 조성에 많은 제약이 있다”며 “사업승인 등 한강유역환경청의 적극적인 이해와 협조를 구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최 청장은 “현장을 둘러본 결과 허브섬 조성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며 자연친화적인 공원이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글_한상훈기자 사진_광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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