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전현장25시] 통합당 성남 분당을 김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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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김민수 성남 분당을 후보가 주민과 반갑게 주먹인사를 하고 있다.(김민수 후보 미래캠프 제공)
미래통합당 김민수 성남 분당을 후보가 주민과 반갑게 주먹인사를 하고 있다.(김민수 후보 미래캠프 제공)

미래통합당 김민수 성남 분당을 후보는 5일 “4차 산업혁명시대, 대한민국의 진일보를 위해서는 미래를 계획하고 준비해야 하며, 교육을 통해서 미래를 만나고 꿈을 키우는 분당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선거운동 기간 첫 번째 주말인 이날 분당구청 사거리에 가진 공식 유세에서 “이제 대한민국은 좌우가 아닌 오직 앞으로 나아가야 할 때”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또한 그는 “여전히 시대를 쫓지 못하는 입시제도와 교육정책은 변해야 한다”며 “미래인재양성 기관인 ‘미래에듀센터’ 조성을 통해 분당의 아이들이 가장 먼저 미래에 가까운 교육을 받게 될 것이며, 유수의 기업들과 연계해 4차 산업혁명시대에 최적화된 교육을 받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정치를 시작한 이유는 단 하나, 바로 미래”라면서 “우리 부모님들이 땀 흘리며 일구신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고, 노력한다면 보다 나은 미래를 만들 수 있다는 믿음을 지키고, 너무나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물려주고 싶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이날 탄천과 중앙공원, 율동공원을 방문하고, 분당구청 사거리와 수내역 앞에서 잇달아 유세를 펼치며 지지를 호소했다.

선거를 불과 열흘 앞두고 김 후보는 봄나들이를 즐기러 나온 분당구민들을 찾아 품격도시 분당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반드시 국회에서 일할 기회를 달라고 적극적으로 호소했다.

한편 지난 4일에는 정병국 경기·인천 권역 선거대책위원장이 분당 중앙공원을 찾아 분당구민들에게 김 후보에 대한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했다. 김재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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