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사랑의열매, 군포지역 '코로나19 #함께극복' 지원금 전달식 진행
경기사랑의열매, 군포지역 '코로나19 #함께극복' 지원금 전달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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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사랑의열매(회장 이순선)는 7일 군포시청 시장실에서 최은숙 경기사랑의열매 사무처장과 한대희 군포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피해지원사업인 ‘사랑의열매 #함께극복_군포’ 지원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군포지역에는 코로나19 피해 극복성금 2천496만 원이 전달됐다. 성금은 군포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군포시가 추천한 코로나19 피해가구에 1인당 10만 원 상당의 지역화폐와 온누리상품권으로 지원될 계획이다.

이날 전달식에서 한대희 군포시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민간복지 차원에서 발 빠르게 앞장서준 경기사랑의열매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에 최은숙 경기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은 “이번 지원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코로나19 피해가구와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경기사랑의열매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사랑의열매는 ‘사랑의열매 #함께극복_경기’ 사업으로 경기도 31개 시ㆍ군에 총 12억 원을 지역화폐 및 온누리상품권으로 지원하기로 하고, 정부지원에서 제외된 피해가구와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함께 돕고자 하는 취지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기부 참여는 농협계좌 301-0173-0566-11(예금주: 경기공동경기사랑의열매)로 가능하며, 경기사랑의열매(031-220-7944)로 문의하면 된다.

최현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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