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전현장25시] 유승민 “이경환 후보 당선시켜 정의당 심판해야”
[열전현장25시] 유승민 “이경환 후보 당선시켜 정의당 심판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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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통합당 유승민(오른쪽) 의원이 이경환 고양갑 후보의 지지유세에 나섰다.사진=이경환 캠프


미래통합당 유승민 의원은 “덕양을 새롭게 바꾸기 위해 이경환을 꼭 국회로 보내달라”고 호소했다.

유 의원은 지난 11일 통합당 이경환 후보가 출마한 고양갑 지역을 찾아 “국가재난을 정리정략에 이용하고 경제를 파탄시킨 문재인 정권을 심판해야 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지난 조국 법무부장관 임명 과정에서 조국 수호에 앞장서고 선거법 개악을 주도한 정의당을 심판해야 한다”며 “정의롭지 않은 사람들이 정의를 내세우는 위선을 덕양주민들이 심판해 달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이경환 후보는 “이번 선거는 정의 대 불의의 대결이고, 낡음과 새로움의 대결이자, 그리고 전문가냐 정치꾼이냐를 선택하는 선거”라며 “지난 8년간 지역을 외면한 정치꾼을 주민 여러분 손으로 직접 바꿔달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고양=유제원ㆍ김민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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