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전현장25시] 이성만 “폴리텍 바이오캠퍼스 설립 추진”
[열전현장25시] 이성만 “폴리텍 바이오캠퍼스 설립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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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성만 후보가 10일 부평종합시장에서 지역주민과 만나 지지를 당부하고 있다. 이성만캠프 제공.


더불어민주당 부평갑 이성만 후보가 “부평에 있는 한국폴리텍대학의 바이오캠퍼스 설립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12일 밝혔다.

이 후보는 “세계적인 바이오 시밀러 기업인 셀트리온이나 삼성바이로직스가 송도에 위치해 이들 바이오기업에 폴리텍대학의 바이오학과 졸업생 상당수가 취업하고 있다”며 “폴리텍대학이 바이오기업에서 원하는 전문인력을 공급하는 맞춤형 인력 공급체계를 구축하도록 바이오캠퍼스 설립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부평구에서 유일한 대학인 한국폴리텍대학은 일자리 특화대학으로서 숙련된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인천지역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미래산업에 적합한 전문기술인 양성기관으로 거듭나도록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얻어내겠다”고 덧붙였다.

이 밖에도 이 후보는 한국폴리텍대학이 추진하고 있는 인천캠퍼스내 항공정비교육센터 설립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김경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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