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주정차 단속 ‘문자알림 서비스’ 홍보 적극
[부천시] 주정차 단속 ‘문자알림 서비스’ 홍보 적극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부천시가 시민이 불법주차로 단속되는 일이 없도록 지난 4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버스정류장 공익광고면 30개소에 불법주정차 단속 사전구제 서비스인 ‘주정차단속 문자알림서비스’ 안내문을 부착해 홍보에 발 벗고 나섰다.

‘주정차단속 문자알림서비스’는 차량이 주정차 금지구역에 진입하면 2분 이내에 운전자의 휴대폰으로 문자가 발송되고, 차량 운전자가 문자를 수신 후 10분 내 차량을 이동하면 단속하지 않는 서비스다.

단, 시민이 직접 스마트폰으로 신고하는 주민신고제로 단속되거나, 교통 흐름을 크게 방해하여 현장에서 수기로 즉시 단속되는 경우는 불법주차 단속 문자를 수신하였더라도 단속된다.

‘주정차단속 문자알림서비스’는 거주지에 관계없이 부천시 관내를 운행하는 차량 소유자라면 누구든지 가입이 가능하다. 가입은 부천시 홈페이지 내 불법주정차SMS서비스를 검색하거나 ‘주정차단속알림서비스 통합가입도우미’ 앱을 내려받아 신청하거나, 주차지도과를 방문해서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글_오세광기자 사진_부천시 제공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