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코로나 극복 ‘희망 감동보따리’ 제작ㆍ전달
[양주시] 코로나 극복 ‘희망 감동보따리’ 제작ㆍ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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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종성)는 4월 8일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지친 취약계층을 위해 ‘희망 감동보따리’를 제작해 취약가정 1천100가구에 전달했다.

감동보따리 제작에는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김천수), ㈜고려진공안전(대표 김광자), 대영종합건설(주)(대표 서성남), 서울우유협동조합 양주공장(조합장 문진섭), 동양지관(대표 박판성) 등 관내 사회단체·기업들이 동참해 3천만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했다. 

‘코로나19 함께 극복! 희망의 감동보따리, 길을 열다!’란 메시지를 담은 희망 감동보따리는 비타민, 찹쌀떡, 라면 등 식료품과 KF94 마스크로 구성돼 있으며 관내 소외가정에 전달됐다. 

후원기업 대표들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작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돼 기쁘다는 소감을 전했다. 박종성 센터장은 “코로나19 사태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후원에 참여하는 분들이 끊이지 않아 소외계층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 주신 굿피플과 관내 기업, 포장작업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글_이종현기자 사진_양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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