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코로나19 생활방역 조기 정착 방안 논의
[양주시] 코로나19 생활방역 조기 정착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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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는 5월8일 조학수 부시장 주재로 각 실국소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생활 속 거리두기 전환에 따른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따른 각 부서별 조치사항을 점검하는 등 생활방역 조기 정착을 위한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그동안 잠정 휴관했던 체육시설 등 모든 시설을 종합 점검하고 단계적 개방에 따른 문제점과 대응방안 등을 점검했다. 

시는 생활 속 거리두기의 조기 정착과 철저한 이행을 위해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적극 홍보하는등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조학수 부시장은 “생활 속 거리두기 전환으로 사회활동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데 공공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많은 전문가들이 코로나19 위험에 한시라도 방심해서는 안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만큼 각 부서에서는 생활방역 수칙이 철저히 이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글_이종현기자 사진_양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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