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공공도서관 비대면 서비스 호응
[성남시] 공공도서관 비대면 서비스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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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공공도서관 비대면 도서 대출 반납 서비스 ‘드라이브스루ㆍ워크스루’ 가 시민 호응을 얻고 있다.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지난달 16일부터 관내 14곳 공공도서관에서 시행 중인 이 서비스를 시민 1만 5천551명이 이용했으며 6만141권의 도서 대출 반납이 이뤄졌다. 

드라이브ㆍ워크스루는 도서 대출을 희망하는 시민이 사전 예약하면 도서관 건물 안에 들어가지 않고 도서관 정문 앞, 주차장 등 지정한 장소에서 신청한 책을 받아 가는 비대면 도서 대출ㆍ반납 서비스다.

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도서 대출 쏠림 방지를 위해 사전 예약을 시간당 20명으로 제한하고 모든 도서는 책 소독기를 통해 소독한 후 5일 이후에 다음 이용자가 대출할 수 있게 하는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있다.  

글_문민석·이정민기자 사진_성남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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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현 2020-06-20 12:57:05
도서관에서 드라이브 워크스루가 되면서 도서관 건물에 들어가지 않고 원하는 책을 대출하고 반납할수 있게 되어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