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대진테크노파크, 스마트공장 보급 사업 분주
경기대진테크노파크, 스마트공장 보급 사업 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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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가 북부지역 제조기업의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을 위해 발걸음이 분주하다

경기대진테크노파크 경기북부 스마트제조혁신센터는 ‘2020년도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사업 구축’ 목표의 조기 달성을 위해 지난달 30일 수요 발굴 컨설팅을 수행할 컨설턴트들과 간담회를 했다고 2일 밝혔다.

수요 발굴 컨설팅은 경기북부 지역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희망기업에 대해 스마트공장 개념 및 각 기업 상황에 맞는 도입 방안을 제시하는 사업으로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사업 참여 유도 및 스마트공장 개념 확산이 목적이다.

간담회에 참석한 A컨설턴트는 “컨설팅 사업을 통해 스마트공장 도입을 희망하는 경기북부 지역 제조기업들이 스마트공장 개념 및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사업에 대한 이해의 폭이 확대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B컨설턴트는 “스마트공장 도입 희망 기업이 이번 컨설팅 사업을 통해 그 기업에 맞는 스마트공장 계획을 수립하는데 일조할 수 있어 실질적으로 기업에 도움된다”고 말했다.

경기대진테크노파크는 지난해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사업을 추진, 목표대비 112.8%를 달성했으며 스마트 공장 도입으로 제조공정 환경개선, 원가 절감, 불량률 감소, 생산성 확대 등을 이루는 한편 경영자의 빠른 의사결정과 고객의 만족을 극대화 시켜 많은 기업에 호평을 받았다.

임영문 원장은 “앞으로도 간담회를 통해 효율적인 스마트공장 구축 및 보급·확산을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 최선의 지원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창학기자

사진설명/ 경기대진테크노파크 경기북부 스마트제조혁신센터 주관으로 열린 ‘컨설턴트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경기대진테크노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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