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김보라 안성시장, 15개 읍ㆍ면ㆍ동 기관사회단체장과 소통의 시간
[안성시] 김보라 안성시장, 15개 읍ㆍ면ㆍ동 기관사회단체장과 소통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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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 행정’ 애로사항 청취하고 현장 점검 나서

더불어 사는 풍요로운 안성과 내실 있는 소통의 장을 열겠다는 김보라 안성시장의 혁신 행정이 19만 안성시민의 삶 질향상을 높이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 시장은 지역 민심의 현장 목소리를 듣고 해결하고자 15개 읍ㆍ면ㆍ동 기관사회단체장과의 소통의 시간을 추진했다.

이를 위해 김 시장은 최근 읍ㆍ면ㆍ동을 방문, 사회단체장과의 지역 현황에 대한 의견과 지역 발전의 밑거름이 되는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단체장들은 김 시장에게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공장 건립과 도시계획도로 4차선 개설, 복지회관 설치에 대한 당위성을 설명했다. 또 새마을 부녀회 활동 공간을 확충해 줄 것을 요청한 데 이어 주민들의 건강 여가선용을 위한 체육시설 확충을 김시장에게 건의했다.

이에 김 시장은 “단체장들의 애로가 담긴 건의사항 청취는 관련 부서와 검토후 시정에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며 “민심의 마음을 저버리지 않겠다.”라고 화답했다.

이 같은 김 시장의 현장 방문은 취임 1달 보름여 만에 이뤄진 것으로 자신이 선거기간 시민에게 발표한 혁신 공약을 철저히 이행하고 약속을 지키고자 했다. 김 시장은 이어 단체장과의 간담회를 마친 후 여름철 우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자 대형 공사장 현장점검에 나섰다.

김 시장은 미양면 갈전리 도로공사 현장과 서안성 체육시설, 안성 복합유통시설을 방문해 관련 공무원과 현장 관계자에게 집중 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해에 철저히 대비할 것을 주문했다. 그러면서 절개지 성토와 비탈면 보호시설 설치 등 안전시설 설치를 점검하고 위험 요인 발생 시 신속한 조치로 재해 없는 안전한 사업장으로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글_박석원기자 사진_안성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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