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4-H연합, 지역사회 밝은 미래 이끈다
[가평군] 4-H연합, 지역사회 밝은 미래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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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농업기술센터가 미래 농업농촌을 이끌어갈 핵심인재 발굴을 위해 집중 육성하고 있는 청년 4-H연합회가 공동과제학습포 모내기를 비롯 자라섬 가꾸기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밝은 미래를 이끌어 나가고 있는 청년 농업인 단체로 거듭나고 있다.

지독노체 이념을 바탕으로 실천하고 있는 4-H연합회는 조직 활성화와 회원들의 재배기술 향상을 위해 매년 공동 과제학습포를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 과제교육 사업으로 상면 항사리 3천300㎡ 규모의 논에서 모내기, 제초작업, 우렁이 방사 등의 영농활동을 펼치며 우리 주식인 쌀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한편 과제포에서 수확한 벼의 일부는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수확의 기쁨을 나누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회원들은 지난 3월부터 관내 대표관광명소인 자라섬을 가꾸고 한국전쟁 당시 가평전투에 참전한 호주군 용사들의 넋을 기리고 미래평화를 기원하는 의미로 자라섬 내 호주 랜드마크 조성 하는 등 자라섬을 대표 관광명소로 가꾸는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글_고창수 사진_가평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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