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끝까지 책임 물을 것' 용인 화재현장 찾은 이재명 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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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경기도 용인의 물류센터에서 큰불이 나 근로자 5명이 사망하고 중상 1명, 경상 7명 등 8명이 다쳤다. 소방대원 190여 명, 장비 76대가 투입됐으며 낮 12시 34분에 화재가 진압됐다. 한편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이날 오전 사고 소식을 접한 후 공식 일정을 모두 취소하고 낮 12시께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현장을 찾았다. 영상=곽민규PD, 손원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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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명 사상' 용인 물류센터 1차 합동감식…기존 발화 추정 화물차 아닐 가능성 높아 13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용인 SLC 물류센터 화재의 원인을 밝히기 위해 경찰과 소방 등 관계기관이 22일 합동으로 현장감식을 벌인 결과, 기존에 알려졌던 화물차에서 불이 시작된 건 아닐 가능성이 높아졌다.경찰 등이 CCTV와 현장 등을 확인한 결과, 불은 지하 4층 복도 끝 쪽에 있는 냉동창고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다만 정확한 화재 발화 지점은 국과수 등의 추가적인 조사가 더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화재 당시 소방시설이 제대로 작동했는지 여부 역시 추가적인 조사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경찰 관계자는 “발화 추정지점으로 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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