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문화재단, ‘수원이’ 캐릭터 활용 투명 우산 만들기 프로그램 오는 9월까지 연다
수원문화재단, ‘수원이’ 캐릭터 활용 투명 우산 만들기 프로그램 오는 9월까지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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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문화재단은 ‘수원이’ 캐릭터를 활용한 투명 우산 만들기 프로그램을 오는 9월까지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0 <예술로 다가서기> 사업의 일환으로 코로나19 장기화에 피로감을 느끼는 지역 문화예술계와 시민을 위해 비대면 형태로 진행된다.

슬기샘ㆍ지혜샘ㆍ바른샘어린이도서관을 이용하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시작으로 다음달에는 수원시민 전 연령대로 확대돼 열린다.

수원이는 수원시에서 최초로 발견되고 생태계 멸종 위기종으로 분류되는 수원청개구리를 모티브로 만들어진 캐릭터다. 이번 우산 만들기는 각 도서관에서 추진하는 공간 조성 관련 설문조사, 북스타트 책꾸러미, 도서관 SNS 방문 인증, 종이 뽑기 이벤트 등 참여자에 한해 교구재를 무료로 제공한다.

교구재는 투명 우산, 수원이 스티커, 제작 안내문으로 구성돼 있으며 자연관측과 예보 등 관련 지식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교육 자료용 책자도 함께 제공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수원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권오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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