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인천시의원 및 기초의원 신동근 최고위원 후보 지지 선언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의원 및 기초의원 신동근 최고위원 후보 지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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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소속 인천지역 광역·기초의원들이 인천시의회 본관 앞에서 당 최고의원에 출마한 신동근 국회의원(인천 서을)에 대한 지지를 선언하고 있다. 신동근 의원실 제공
18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소속 인천지역 광역·기초의원들이 인천시의회 본관 앞에서 당 최고의원에 출마한 신동근 국회의원(인천 서을)에 대한 지지를 선언하고 있다. 신동근 의원실 제공

더불어민주당 소속 인천지역 광역·기초의원들이 당 최고의원에 출마한 신동근 국회의원(인천 서을)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18일 오후 인천시의회 본관 앞에서 김진규·전재운·김종인·신은호·강원모·백종빈 시의원을 비롯해 일선 군·구의원, 일반 지지자 등 50여명은 “신 의원이 최고의원에 뽑혀 새로운 민주당에서 진보개혁을 담당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현재 민주당은 위기에 봉착했다”며 “지난 총선에서 민주당에게 180석을 안겨준 국민의 뜻이 무엇인지, 당이 향할 곳은 어디인지 등을 신 의원을 포함한 새로운 지도부가 분명히 국민에게 보여줘야 한다”고 설명했다.

김진규 시의원은 “인천은 수도권매립지, 검단신도시 등 셀 수 없이 풀어야 할 중요한 현안이 많다”며 “인천의 전략적 자산인 신 의원이 꼭 최고위원에 올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신 의원은 4전5기의 근성 있는 전략통인 만큼, 새로운 지도부에 뽑혀 민주당에게 반드시 승리를 가져다 줄 인물”이라고 덧붙였다.

이민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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