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호 평택시 부시장 명예퇴직…39년 공직 떠난다
이종호 평택시 부시장 명예퇴직…39년 공직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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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호 부시장님 프로필사진

이종호 제22대 평택시 부시장(59)이 오는 16일 39년간 몸담았던 공직을 명예퇴직으로 떠난다.

민선 7기 출범 직후인 지난 2018년 7월 부임한 이 부시장은 온화하고 합리적인 성품에 오랜 공직경험을 바탕으로 직원들의 두터운 신망을 얻었다는 평가다.

1981년 공직에 입문한 후 GTX 기획담당, 공유시장경제국장 등 경기도 주요 부서를 거쳤으며 동두천시 부시장 등을 역임했다.

평택=최해영ㆍ박명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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