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코로나19 위기에도 행복 나눔으로 훈훈한 연말연시
광주시, 코로나19 위기에도 행복 나눔으로 훈훈한 연말연시
  • 한상훈 기자 hsh@kyeonggi.com
  • 입력   2020. 12. 28   오후 6 :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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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코로나19 위기에도 행복 나눔으로 훈훈한 연말연시

광주하남상공회의소(회장 최채석)가 최근 광주시청을 방문,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성금 1천900만원을 전달했다.

최재석 회장은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어 광주하남상공희의소 의원 일동과 함께 기부에 동참했다”고 기탁 의사를 밝혔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광주시지회(회장 최인철)도 최근 광주시청에 성금 230만원을 기부했다.

최인철 회장은 “코로나19로 경기가 예년보다 어렵지만, 지역주민에게 보탬이 되고자 하는 광주지회 회원들의 마음을 모았다”며 “이번 성금 기탁이 릴레이가 돼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기부문화가 확산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신동헌 시장은 “코로나19라는 국가적 위기상황에서 나눔 문화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성금은 관내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 광주시, 코로나19 위기에도 행복 나눔으로 훈훈한 연말연시 (2)
광주시, 코로나19 위기에도 행복 나눔으로 훈훈한 연말연시

광주=한상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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