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중소기업연합회 ‘2021년 청년 디지털 일자리 사업’ 운영기관 선정
㈔경기중소기업연합회 ‘2021년 청년 디지털 일자리 사업’ 운영기관 선정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기중소기업연합회 제공

㈔경기중소기업연합회가 고용노동부가 시행하는 ‘청년 디지털 일자리 사업’의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5일 고용노동부 경기지청과 약정체결식을 가졌다.

고용노동부가 지난 2020년 8월부터 시행해 오고 있는 ’청년 디지털 일자리 사업‘은 IT 관련 유망직종군의 청년층의 취업을 촉진하고,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하기 위한 청년 민간 일자리 창출 사업이다. IT 활용가능 직무에 청년을 채용한 중소ㆍ중견기업에 6개월간 인건비(월 최대 180만원 및 간접노무비 10만원)를 지원한다.

경기중소기업연합회는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하기 위한 중소제조기업의 디지털 혁신기술 보급 필요성에 공감해 해당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연합회는 차세대 융ㆍ복합 디지털 전문인력 육성을 위한 좋은 일자리 창출을 사업 목표로 1천300여 회원기업과 중소ㆍ중견기업 네트워크, 관계기관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우수한 일자리를 발굴할 계획이다.

또 운영기관으로써 ▲기업 및 청년 등에 대한 사업안내 및 홍보 ▲참여 희망 기업 및 청년 발굴ㆍ모집 ▲참여 희망 기업 및 청년에 대한 상담 및 지원 ▲참여기업의 신청 접수 및 그 적격 여부 확인 ▲참여기업에 대한 지원금 신청 접수 및 지급 반환 ▲참여기업에 대한 부정수급 조사ㆍ처분 등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김태희기자

 

 

 


댓글 운영기준

경기일보 뉴스 댓글은 이용자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건전한 여론 형성과 원활한 이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사항은 삭제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경기일보 댓글 삭제 기준
  1. 기사 내용이나 주제와 무관한 글
  2. 특정 기관이나 상품을 광고·홍보하기 위한 글
  3. 불량한, 또는 저속한 언어를 사용한 글
  4. 타인에 대한 모욕, 비방, 비난 등이 포함된 글
  5. 읽는 이로 하여금 수치심, 공포감, 혐오감 등을 느끼게 하는 글
  6. 타인을 사칭하거나 아이디 도용, 차용 등 개인정보와 사생활을 침해한 글

위의 내용에 명시되어 있지 않더라도 불법적인 내용이거나 공익에 반하는 경우, 작성자의 동의없이 선 삭제조치 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우리지역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