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얼굴] 윤영선 경기중앙변호사회장
[새얼굴] 윤영선 경기중앙변호사회장
  • 김해령 기자 mer@kyeonggi.com
  • 입력   2021. 01. 25   오후 8 :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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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영선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 제24대 신임 회장
윤영선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 제24대 신임 회장

윤영선 제24대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 신임 회장(53ㆍ사법연수원 24기)이 25일 수원시 라마다호텔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수원시 출생으로 수원고와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한 윤 신임 회장은 1998년 대전지법, 2000년 금산ㆍ연기군 법원 판사, 2001년 서산지원 판사, 2002년 수원지법 판사 등을 지냈으며, 이후에는 법무법인 광교 대표변호사로 일해왔다.

앞서 윤 신임 회장은 지난 2일 회장 후보자 등록 기간 마감 결과 단독으로 입후보해 회장으로 당선됐으며 앞으로 2년간 회장 직무를 수행하게 된다.

윤 신임 회장은 “지난 12년간 상임이사와 부회장 등을 맡은 경험을 바탕으로 회장으로서 맡은 역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전했다.

김해령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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