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협, 내부회계관리·채권투자 등 2개 교육 개설…26일부터 모집
금투협, 내부회계관리·채권투자 등 2개 교육 개설…26일부터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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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사 관리제도, 회계 규정, 제도 변화 등 강의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 경기일보 DB

금융투자협회(회장 나재철) 금융투자교육원은 금융투자회사 내부회계관리 집합과정과 채권투자 이해 비대면 교육과정 등 2개 과정을 개설한다고 26일 밝혔다.

금융투자회사 내부회계관리 집합과정은 26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 과정은 금융투자회사 회계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회계 관리제도, 회계 규정 및 제도 변화 등을 교육한다. 해당 분야 전문가로 강사진을 구성했으며 내부회계관리 역량을 올리고, 회계제도와 정책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실무 교육과정으로 준비됐다.

교육기간은 3월9일부터 3월11일까지, 총 2일간 8시간이며,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야간(오후 5시30분~9시30분)에 진행된다.

또 금융투자교육원은 채권투자 이해 비대면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26일부터 2월16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 과정은 채권분야 전문가가 강사진으로 참여하며 기초 투자상품인 채권의 발행·유통, 채권관련 파생상품, 채권 신용분석 및 투자운용 등을 학습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교과로 구성됐다. 코로나19와 원격지 근무로 대면 교육이 곤란한 이들을 위해 비대면 원격화상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기간은 3월8일부터 3월19일까지 총 6일(18시간)이며, 주 3회(오후 6시~9시, 월·수·금) 진행된다. 수강 희망자는 화상교육을 위한 PC 및 웹캠(또는 카메라가 내장된 노트북)을 준비해야 한다.

수강신청과 다른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민현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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