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정종관 신임 수원고등법원장
[프로필] 정종관 신임 수원고등법원장
  • 김해령 기자 mer@kyeonggi.com
  • 입력   2021. 01. 28   오후 5 :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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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관 수원고등법원장

정종관 신임 수원고등법원장(58ㆍ사법연수원 16기)은 1990년 서울민사지법에서 첫 법관생활을 시작해 각급 법원에서 다양한 재판업무를 골고루 담당하며 재판업무에 정통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민사 및 행정 주요 분야의 법리에 해박하고, 탁월한 법리 추론능력을 갖추고 치밀하게 논리를 전개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특히 서울고등법원 재직 당시, 회사 대표자의 대표권 남용이나 부동산실명법 위반 여부가 문제 되는 사안들을 적극적으로 인정하며 엄격히 처리해 법과 원칙에 충실한 판결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전북 군산 출신으로 전주고와 서울대를 졸업 ▲수원지법 성남지원 부장판사 ▲대전고법 부장판사 ▲서울고법 부장판사 ▲의정부지방법원장 ▲서울고법 부장판사 등을 역임.

김해령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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