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일 수원시레슬링협회장, 4년 더 맡는다
김광일 수원시레슬링협회장, 4년 더 맡는다
  • 김경수 기자 2ks@kyeonggi.com
  • 입력   2021. 02. 04   오후 3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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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입후보로 연임 성공…"고등부 팀 창단에 매진"
당선증을 받은 김광일 수원시레슬링협회장. 수원시레슬링협회 제공

김광일(58) 우이산업 대표가 수원시레슬링협회장 연임에 성공, 4년 더 일하게 됐다.

수원시레슬링협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3일 통합 제2대 회장 선거에 단독 출마한 김광일 후보를 선거규정에 따른 심사를 거쳐 당선자로 확정하고 4일 당선증을 전달했다.

김 회장은 수원시생활체육지도자위원, 시체육회 이사를 거쳐 통합 초대 시레슬링협회장에 취임, 지난 2017년 초등부 팀을 창단시키고 사비로 고등부 선수를 육성하는 등 레슬링 발전에 기여해왔다.

김 회장은 “처음 회장을 맡은 뒤 협회 관계자, 지도자들과 함께 레슬링 꿈나무 육성에 역점을 두고 일해왔다. 연임을 하게됐으니 또 다시 계획한 것을 하나씩 이뤄나가 수원시 레슬링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당면 과제는 고등부 레슬링팀 창단”이라고 밝혔다.

김경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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