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부동산원 경기지사, 남양주 취약계층 위한 사랑의 쌀 전달
한국부동산원 경기지사, 남양주 취약계층 위한 사랑의 쌀 전달
  • 하지은 기자 zee@kyeonggi.com
  • 입력   2021. 02. 09   오후 8 :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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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경기북부지사는 최근 남양주에 위치한 재단법인 희망천사운동본부를 방문해 설맞이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경기북부지사는 매년 명절을 앞두고 주위의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있으며, 이번에도 총 220포의 쌀을 후원했다.

김철석 희망천사운동본부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불황에도 소외된 이웃에게 변함없이 후원해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장애인시설, 독거노인, 차상위계층 등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최경천 한국부동산원 경기북부지사장은 “코로나19로 유독 추운 겨울을 보내실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고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마음으로 많은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부동산원은 구 한국감정원의 새로운 명칭으로 지난해 12월 10일부터 관련법 개정ㆍ시행에 따라 새롭게 출범해 부동산시장의 안정과 부동산 소비자 권익보호에 이바지하고 있다.

남양주=하지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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