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보] 남양주 진관산단 공장서 113명 확진…상당수 외국인 근로자
[2보] 남양주 진관산단 공장서 113명 확진…상당수 외국인 근로자
  • 하지은 기자 zee@kyeonggi.com
  • 입력   2021. 02. 17   오전 10 : 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남양주시는 17일 진건읍 진관산업단지에 있는 한 공장에서 직원 113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보건당국이 이 공장 직원 158명에 대한 전수 검사를 진행한 결과, 이 중 113명이 양성으로 판정됐다.

이들 중 상당수는 외국인 근로자이며 대부분 기숙사에서 합숙 생활한 것으로 파악됐다. 남양주=하지은기자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