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구리포천고속도 휴게소 주차 차량서 남녀 숨진 채 발견
남양주 구리포천고속도 휴게소 주차 차량서 남녀 숨진 채 발견
  • 하지은 기자 zee@kyeonggi.com
  • 입력   2021. 02. 18   오후 1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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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구리포천고속도로의 한 휴게소에 주차된 차량에서 남녀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8일 남양주북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후 8시께 남양주시 구리포천고속도로 별내휴게소에 주차 중이던 차 안에서 30대 남성과 20대 여성이 숨진 채로 발견됐다.

경찰은 앞서 이달 초 실종신고가 접수된 이들의 동선을 추적하다 이들이 차 안에서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경찰은 이들이 만나게 된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남양주=하지은기자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ㆍ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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