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고산지구 문화누리센터 건립사업 급물살…내달까지 설계 공모
광주시 고산지구 문화누리센터 건립사업 급물살…내달까지 설계 공모
  • 한상훈 기자 hsh@kyeonggi.com
  • 입력   2021. 02. 23   오후 3 : 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광주시가 오포읍 고산리 340-10 일?에 추진 중인 고산지구 문화누리센터 건립이 속도를 내고 있다.

시가 다음달까지 설계를 공모하고 있기 때문이다.

당선작은 오는 5월 심사를 거쳐 결정된다.

고산지구 문화누리센터는 태전ㆍ고산지구의 부족한 문화ㆍ복지시설 확충을 위해 추진되고 있다.

부지면적 3천624㎡에 연면적 8천㎡, 지하 2층∼지상 4층 등의 규모로 총사업비 326억원이 투입된다.

센터에는 공공도서관, 생활문화센터, 돌봄센터, 육아종합지원센터 등이 들어선다.

신동헌 시장은 “문화ㆍ복지시설로 구성된 복합시설을 건립, 지역주민 불편해소는 물론 활력 넘치는 문화도시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광주=한상훈기자

 


댓글 운영기준

경기일보 뉴스 댓글은 이용자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건전한 여론 형성과 원활한 이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사항은 삭제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경기일보 댓글 삭제 기준
  1. 기사 내용이나 주제와 무관한 글
  2. 특정 기관이나 상품을 광고·홍보하기 위한 글
  3. 불량한, 또는 저속한 언어를 사용한 글
  4. 타인에 대한 모욕, 비방, 비난 등이 포함된 글
  5. 읽는 이로 하여금 수치심, 공포감, 혐오감 등을 느끼게 하는 글
  6. 타인을 사칭하거나 아이디 도용, 차용 등 개인정보와 사생활을 침해한 글

위의 내용에 명시되어 있지 않더라도 불법적인 내용이거나 공익에 반하는 경우, 작성자의 동의없이 선 삭제조치 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우리지역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