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귀선 바르게살기운동 경기도협의회장, 연임…2024년까지 임기
임귀선 바르게살기운동 경기도협의회장, 연임…2024년까지 임기
  • 김해령 기자 mer@kyeonggi.com
  • 입력   2021. 02. 23   오후 5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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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귀선 바르게살기운동 경기도협의회 회장이 대의원들의 재신임을 받게 됐다.

바르게살기운동 경기도협의회는 지난 18일 열린 2021년 이사회 및 정기총회에서 임귀선 회장을 제13대 경기도협의회 회장으로 선출, 연임을 결정했다고 23일 밝혔다.

또 이형진 감사와 이상일 감사도 제13대 감사직에 재선출됐다. 이들은 임 회장 임기 종료날인 2024년 정기총회일까지 함께 하게 됐다.

임귀선 회장은 “대한민국 발전의 역사와 함께해 온 바르게살기운동 경기도협의회에 다시 한 번 회장직을 맡게 돼 영광”이라며 “코로나19로 사회적 갈등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공동체 문화 복원과 사회통합을 위한 국민운동이 절실하다. 이를 위한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했다.

김해령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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