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경기도 시군 2021 출산지원금 이상형 월드컵, 1위는 어디?
[영상] 경기도 시군 2021 출산지원금 이상형 월드컵, 1위는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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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양육수당과 아동수당은 공통 사항이다. 정부는 만 7세(86개월)까지 양육수당을 지원해 최대 1천20만원, 아동수당 840만원 등 총 1천860만원을 지급한다. 경기도는 아이를 낳을 때마다 지역화폐로 50만원씩 지급한다. 도내 31개 시·군은 각 지자체 조례에 근거해 ‘출산장려금(출산지원·축하금 등)’을 준다.

올해 도내 지자체의 출산육아 지원금을 살펴본 결과 정부와 도의 공통 지원을 제외하면 출산 후 거주하는 지자체에 따라 혜택은 천차만별로 달랐다. 이에 경기일보 데이터텔링팀은 '2021년 경기도 출산양육 지원금 이상형 월드컵'을 통해 경기도 31개 시,군별 출산 지원 혜택을 들여다 봤다.

 

1부 리그 (수원, 화성, 성남, 용인, 평택, 오산, 안성, 이천)

2부 리그 (부천, 광명, 시흥, 안산, 안양, 과천, 군포, 의왕)

3부 리그 (김포, 파주, 고양, 양주, 연천, 포천, 동두천, 의정부)

4부 리그 (가평, 양평, 구리, 하남, 광주, 여주, 남양주)

 

영상=이아영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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