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시설물 확대 설치
양주시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시설물 확대 설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노랑신호등

양주시가 올해 국비 8억7천만원을 들여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시설물 설치를 확대한다.

시는 앞서 지난해 총사업비 9억9천만원을 들여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쉐마기독학교 등 16곳에 통학로에 노란신호등을 설치했고 효촌초교 등 7곳에는 무인교통단속장비를 설치했다.

올해는 국비 등 8억7천만원을 들여 노란신호기를 양주유치원 등 7곳에 설치하고 백석초등학교 등 13곳에 무인교통단속장비를 추가 설치한다.

시 관계자는 “운전자들도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에 대한 법적 처벌이 강화된 만큼 안전운전에 주의를 기울여달라”고 말했다.

양주=이종현기자

 


댓글 운영기준

경기일보 뉴스 댓글은 이용자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건전한 여론 형성과 원활한 이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사항은 삭제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경기일보 댓글 삭제 기준
  1. 기사 내용이나 주제와 무관한 글
  2. 특정 기관이나 상품을 광고·홍보하기 위한 글
  3. 불량한, 또는 저속한 언어를 사용한 글
  4. 타인에 대한 모욕, 비방, 비난 등이 포함된 글
  5. 읽는 이로 하여금 수치심, 공포감, 혐오감 등을 느끼게 하는 글
  6. 타인을 사칭하거나 아이디 도용, 차용 등 개인정보와 사생활을 침해한 글

위의 내용에 명시되어 있지 않더라도 불법적인 내용이거나 공익에 반하는 경우, 작성자의 동의없이 선 삭제조치 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우리지역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