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ㆍ계양구청 등 산학관 업무협약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ㆍ계양구청 등 산학관 업무협약
  • 이현구 기자 h1565@hanmail.net
  • 입력   2021. 03. 23   오후 6 : 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재단)과 인천 계양구청, 서운일반산업단지관리센터(센터)는 23일 오후 3시 계양구청 소회의실에서 ‘산·학·관 상생 업무협약’을 했다.

이번 협약은 재단과 계양구청, 센터간 교류를 통해 서운산단 내 기업과 외국대학의 산학협력을 촉진하고 글로벌 인재 연결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것이다.

업무협약 내용은 일자리 창출 및 취업을 통한 협력, 기술정보의 상호교류와 협력, 연구 분야·기술지원 분야 사업 협력, 공동 프로젝트 진행 및 지역 자원봉사 등 기업지원과 지역사회 기여, 인턴십·현장실습·견학 등 인력양성 지원 협력 등이다.

백기훈 재단 대표는 “향후 기업과 대학의 연구와 기술 분야의 협력이 실질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했다.

인천글로벌캠퍼스 외국 대학은 해외에 나가지 않고도 외국 명문대학 학위를 국내에서 받을 수 있는 분교가 아닌 확장 캠퍼스다. 현재 인천글로벌캠퍼스에는 한국뉴욕주립대 스토니브룩대(SBU)와 패션기술대(FIT), 한국조지메이슨대, 겐트대 글로벌캠퍼스, 유타대 아시아캠퍼스 등 5개 대학이 있다.

이현구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