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인터뷰] 상담계의 모나리자, 진작 만났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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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지만, 정작 남을 더 신경 쓴다. "

" 주변의 시선에 하루하루 치여 사는 모습, 낯설지 않을 테다. "

신간 '나는 나와 놀아주기로 했다'를 펴낸 조선화 한국통합예술상담연구소 대표를 만나보았습니다.

영상=이아영·민경찬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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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 사로잡은 신간 '나는 나와 놀아주기로 했다' 자신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지만, 정작 남을 더 신경 쓴다. 주변의 시선에 하루하루 치여 사는 모습, 낯설지 않을 테다. 신간 <나는 나와 놀아주기로 했다>(바이북스 刊)를 펴낸 조선화 한국통합예술상담연구소 대표는 이렇게 말한다. “모두가 즐거워도 내 마음이 행복하고, 풍요롭지 않으면 세상이 재미없고 아프다. 나와 잘 놀아주고 나를 잘 다독여줘야 한다.”현대는 분명 과거보다 삶이 풍족해졌지만, 마음이 텅 빈 이들이 많다. <나는 나와 놀아주기로 했다>는 자신과 진정으로 마주하고 바라보며 자신을 위로해 줄 21가지 다양한 행복레시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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