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족사랑요양센터 대표, 월드비전 ‘비전소사이어티’ 위촉
한가족사랑요양센터 대표, 월드비전 ‘비전소사이어티’ 위촉
  • 이연우 기자 27yw@kyeonggi.com
  • 입력   2021. 03. 25   오후 6 :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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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옥 후원자

월드비전 경기남부지역본부(본부장 최성호)는 25일 한가족사랑요양센터 대표인 이경옥 후원자를 월드비전 고액후원클럽 ‘비전소사이어티’로 위촉했다.

비전소사이어티는 후원금액이 1천만원 이상인 후원자를 대상으로 하는 고액후원클럽으로, 회원이 될 시 ▲단독 후원 사업 컨설팅 ▲단독 사업장 방문 지원 ▲기념 현판 설치 ▲월드비전 내외부 VIP 예우 ▲경조사 예우 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경옥 후원자는 우간다 식수위생사업을 위한 1천400만원과 월드비전 사업 후원 100만원 총 1천500만원을 후원한 공로다. 그는“과거 우리나라가 도움을 받았던 만큼 이제는 나눔을 통해 희망을 전달하고 싶어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월드비전은 우간다 카삼브야 지역 9개 마을 및 학교에 22개의 식수대를 지원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6천600명의 아동 및 주민이 깨끗한 식수를 마실 수 있다.

이연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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