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오현ㆍ이태구, 김천수영 남일 자유형 100ㆍ800m 정상 물살
천오현ㆍ이태구, 김천수영 남일 자유형 100ㆍ800m 정상 물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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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오현(오산시청)과 이태구(안양시청)가 제11회 김천 전국수영대회 남자 일반부 자유형 100m와 800m에서 나란히 우승 물살을 갈랐다.

천오현은 1일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벌어진 대회 6일째 남자 일반부 자유형 100m에서 50초25를 기록, 윤재오(인천시청ㆍ50초73)를 따돌리고 1위를 차지했다.

또 남자 일반부 자유형 800m에서는 이태구가 8분13초66의 기록으로 백승호(오산시청ㆍ8분13초73)에 근소하게 앞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한편 여자 일반부 자유형 800m의 이정민(안양시청)은 8분51초10으로 진효정(경남연맹ㆍ9분16초40)에 크게 앞서 1위로 골인했다.

황선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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