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새 필진 새 코너, 오피니언면이 더 풍성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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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가 오피니언 필진을 새롭게 보강해 더 넓고 깊어진 칼럼을 선보입니다. 매주 수요일 아침 전문가의 예리한 시각으로 깊은 세상 소식을 전합니다.

△김경율 회계사의 <세상 돋보기> △이민규 아주대 심리학과 명예교수의 <思각思각> △송경용 성공회 신부의 <이심전심> △김병민 시사평론가의 <시시각각>이 독자 여러분을 만납니다.

김경율 회계사는 전 참여연대 집행위원장이자 경제민주주의21 공동대표로 정부ㆍ권력과 관련된 각종 의혹과 문제를 비판하고 진보 진영에도 쓴소리를 아낌없이 하는 대표적인 인사입니다.

이민규 명예교수는 심리학을 기반으로 한 자기계발서 열풍에 불을 붙인 인물로 고단한 일상에서 자신과 주변을 돌아보며 지혜와 위안을 얻는 글을 선보입니다.

송경용 신부는 빈민운동, 노동운동, 사회적경제 운동 등으로 나눔과 사회적 가치를 일깨워온 종교인이자 사회운동가입니다. 우리들이 지향해야 할 가치와 대안을 정제된 언어로 전합니다.

김병민 시사평론가는 2010년 28세의 나이로 최연소 기초의원에 당선돼 정치교체, 세대교체 등에 힘을 쏟았습니다. 시사프로그램 등에서 날카로운 분석으로 정치를 속시원히 읽어주며 활발히 활동 중입니다.

한층 강화된 칼럼에 독자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 바랍니다.

경기일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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