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최면기 부부 농협중앙회 선정 새농민상 수상
안성 최면기 부부 농협중앙회 선정 새농민상 수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안성시 대덕면 최면기 부부가 지역농협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새농민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농협중앙회 안성시지부와 안성축산농협은 중앙회가 선정하는 이달의 새농민상에 최면기, 박명옥 부부가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4월 수상자인 이들 부부는 자립, 과학, 협동의 새 농민운동 3대 정신에 앞장서 농가소득 증진과 영농과학화, 지역농업 발전 등 선도농업을 실현한 인물이다.

이들 부부는 대덕면 일원에서 삼면목장을 운영, 300두의 한우거세우를 사육하면서 2019년 웰빙 한우고급육 평가대회 대상을 받은바 있다.

특히 전국축산물품질평가대회 한우부문 장려상, 축산환경 조성 우수농장, 농업과 농촌 발전기여 표창장 등을 수상,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했다.

손남태 농협 안성시지부장과 정광진 축협 조합장은 “농협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해 주길 당부드린다”며 “자부심을 가지고 더욱 농업 발전에 앞장서 달라”고 격려했다.

안성=박석원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