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비닐공장서 화재..소방당국 진화중
남양주 비닐공장서 화재..소방당국 진화중
  • 하지은 기자 zee@kyeonggi.com
  • 입력   2021. 04. 10   오전 11 :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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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전 10시17분께 남양주시 진접읍 한 비닐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남양주소방서 제공
10일 오전 10시17분께 남양주시 진접읍 한 비닐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남양주소방서 제공

10일 오전 10시17분께 남양주시 진접읍의 한 비닐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이날 공장이 가동되지 않아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검은 연기가와 불꽃이 보인다”는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인력 48명과 장비 24대를 동원했다.

10일 오전 10시17분께 남양주시 진접읍 한 비닐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하지은 기자
10일 오전 10시17분께 남양주시 진접읍 한 비닐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하지은 기자

하지만 강한 바람과 공장 내부에 비닐 등 가연물이 많아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진화작업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남양주=하지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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