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공사 경기본부, ‘경기도 농촌공간계획지원단’ 출범
농어촌공사 경기본부, ‘경기도 농촌공간계획지원단’ 출범
  • 홍완식 기자 hws@kyeonggi.com
  • 입력   2021. 04. 11   오후 4 :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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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기관과 협력 급변하는 농촌 정책 대응
▲협약 대상 시군 지자체 농업정책과장님들

한국농어촌공사 경기지역본부(본부장 이승재)가 경기도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급변하는 농촌 정책 대응에 나선다.

농어촌공사 경기본부는 지난 9일 농어촌공사 경기본부에서 ‘경기도 농촌공간계획지원단’(공동지원단장 안동광 경기도 농정해양국장, 이승재 본부장)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경기도 농촌공간계획지원단’은 경기도 및 시ㆍ군 지자체, 농어촌공사, 경기연구원, 경기도 공동체지원센터 등 유관기관을 아우르는 광역단위의 정책협력 거버넌스로, 농촌 공간에 대한 종합적인 계획을 수립해 농어촌 지역개발사업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출범됐다.

이승재 본부장은 “농어촌공사는 경기도 내 다양한 기관과의 유기적 협력 속에서 농촌 활성화 방안을 고민해왔다”며 “지원단을 통해 경기도의 지속적인 농촌 발전계획을 수립해 나가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농촌공간계획지원단은 앞으로 농촌협약 주체인 10개 시ㆍ군 지자체를 대상으로 교육ㆍ컨설팅ㆍ다양한 포럼을 실시, 농촌협약 추진체계 구축을 지원할 계획이다.

홍완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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