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덕형 GKL사회공헌재단 이사장, 관광산업 지원 경제발전 기여
이덕형 GKL사회공헌재단 이사장, 관광산업 지원 경제발전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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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기반 사회적 가치 실현 위해 사회공헌 총력"

 

▲ 이덕형 GKL 이사장
▲ 이덕형 GKL 이사장

“관광 기반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겠습니다”

최근 GKL(Grand Korea Leisure)사회공헌재단 이사장으로 취임한 이덕형 이사장(59)의 포부다.

지난 2014년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비영리 재단법인으로 설립된 공익법인 GKL사회공헌재단은 관광산업에 대한 성장 지원을 통해 국민 경제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외국인 전용공공카지노 운영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고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관광산업을 체계적으로 지원, 공기업 출연기관으로서 국익적 가치와 공공의 이익에 부합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이사장은 “‘사회공헌으로 꿈과 희망을 나눕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관광 기반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면서 “공존과 소통, 신뢰, 감동을 바탕으로 한 관광ㆍ문화 생태계 조성과 미래인재 성장지원, 국제 사회 동반자 등 맡은 바 소임을 성실히 이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관광 복지를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각종 관광 진흥 정책사업을 추진해 균등한 문화 관광 향유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며 “미래인재의 성장을 지원하는 희망 나눔과 국제 사회의 동반자로서 해외의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지구촌 나눔을 통해 더불어 사는 사회를 구현하겠다”고 강조했다.

재단은 여가시간이 부족하고 경제적인 부담으로 여행을 가지 못하는 가족을 위한 ‘꿈희망여행’ 사업을 비롯, 국내 외국인 유학생, 해외 대학(원)생에게 장학금 및 연구활동비 등을 지원하는 ‘G-Friends 장학 지원’, 문화적 양극화를 해소하고 다채로운 문화예술 경험의 기회를 공유하기 위한 ‘찾아가는 문화예술 공연, 북버스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 중국 내몽골 사막화 방지 지원, 중국 유수아동 지원, 인도 및 미얀마 지역사회 교육ㆍ문화지원 등 해외 공헌에도 힘쓰고 있다.

이덕형 이사장은 “관광을 필요로 하는 누구나 여행을 경험하고 언제 어디서나 문화행사를 함께할 수 있는 여행과 문화 나눔의 사회를 만들 것”이라며 “모두가 행복해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우리 사회 곳곳에 꿈과 희망이 닿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의왕=임진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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