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보]남양주 오피스텔 신축 공사현장 화재…1명 심정지·16명 구조
[4보]남양주 오피스텔 신축 공사현장 화재…1명 심정지·16명 구조
  • 하지은 기자 zee@kyeonggi.com
  • 입력   2021. 04. 24   오후 1 : 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남양주 다산동의 한 오피스텔 신축 공사현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하지은기자
남양주 다산동의 한 오피스텔 신축 공사현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하지은기자

남양주 다산동의 한 20층짜리 오피스텔 신축 공사현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24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11시23분께 남양주시 다산동 도농역 인근의 한 신축 오피스텔 공사현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났다.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인원 120명과 소방차, 헬기 등 장비 47대를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당국은 불을 피해 옥상으로 대피한 6명을 소방헬기로 구조하는 등 모두 16명을 구조했다. 다만, 작업자 1명이 건물에서 추락해 심정지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2층에서 용접 작업 중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옥상 및 각 층별 인명 검색 중이다.

이날 화재로 검은 연기가 높게 솟구치면서 수백건의 신고가 접수되기도 했다.

남양주=하지은기자

 


관련기사
[3보]남양주 오피스텔 공사장 화재...옥상서 3명 구조 남양주 다산동의 한 20층짜리 오피스텔 신축 공사현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24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11시23분께 남양주시 다산동 도농역 인근의 한 신축 오피스텔 공사현장에서 원인 모를 화재가 났다.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인원 52명과 소방차 등 장비 32대를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불은 건물 5층에서 발생했으며 불을 피해 옥상으로 대피한 3명이 소방헬기에 의해 구조됐다.현재까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인근에 도로가 인접해 있어 경찰이 도로 한 구간을 통제하 [2보]남양주 오피스텔 공사장 화재…옥상 고립 3명 구조 작업 남양주 다산동의 한 오피스텔 신축 공사현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24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11시24분께 남양주시 다산동 도농역 인근의 한 오피스텔 신축 공사현장에서 원인 모를 화재가 났다.현재까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과 동시에 옥상에 고립된 3명에 대한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남양주=하지은기자 [속보] 남양주 오피스텔 신축 공사장 화재...소방당국 진화중 남양주 다산동의 한 오피스텔 신축 공사현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24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남양주시 다산동 도농역 인근의 한 신축 오피스텔 공사현장에서 화재가 났다.현재까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 발령을 내고 진화작업에 주력하고 있다.남양주=하지은기자 [5보]남양주 오피스텔 공사장 화재…1명 사망ㆍ17명 부상 남양주 다산동의 한 오피스텔 신축 공사현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16명이 구조됐다.24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23분께 남양주시 다산동 도농역 인근의 한 신축 오피스텔 공사현장(243가구ㆍ상가 32곳)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건물 안에 있던 에어컨 설치기사 1명이 추락해 숨졌으며, 17명이 경상을 입었다.소방당국은 불이 나자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인원 120명과 소방차, 헬기 등 장비 47대를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여 2시간10여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또 불을 피해 옥상으로 대피한 6명을 소방헬기로 [현장] 남양주 오피스텔 화재…“폭발음 후 연기 치솟아” “펑펑 폭발하는 소리가 나더니 삽시간에 연기가 뿜어져 나왔어요.”남양주시 다산동의 주상복합단지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한지 불과 2주 만에 같은 동네의 오피스텔 신축 공사현장에서 재차 불이 나 1명이 숨지고 17명이 다쳤다.공사가 진행 중이라 스프링클러는 설치가 완료되지 않았고, 준공 예정일을 넘긴 탓에 안전관리자도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24일 오전 11시23분께 남양주시 다산동의 오피스텔 신축 공사현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건물은 지난해 10월 사용승인을 받은 지하 6층~지상 19층 규모의 오피스텔(243가구ㆍ상가 32실)로,

댓글 운영기준

경기일보 뉴스 댓글은 이용자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건전한 여론 형성과 원활한 이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사항은 삭제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경기일보 댓글 삭제 기준
  1. 기사 내용이나 주제와 무관한 글
  2. 특정 기관이나 상품을 광고·홍보하기 위한 글
  3. 불량한, 또는 저속한 언어를 사용한 글
  4. 타인에 대한 모욕, 비방, 비난 등이 포함된 글
  5. 읽는 이로 하여금 수치심, 공포감, 혐오감 등을 느끼게 하는 글
  6. 타인을 사칭하거나 아이디 도용, 차용 등 개인정보와 사생활을 침해한 글

위의 내용에 명시되어 있지 않더라도 불법적인 내용이거나 공익에 반하는 경우, 작성자의 동의없이 선 삭제조치 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우리지역 추천 뉴스